
▶'신림동 칼부림 살인범'
신림동 칼부림 살인범의 신상이 공개 됐습니다. 이름은 '조선' 나이는 만 33세로 범인 조 씨는 피해자 4명을 아무 이유 없이 무차별로 칼을 휘둘렀고 결국 사망 1명 부상자 3명이라는 참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.
본인이 불행하다고 남들도 불행하게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니... 참 사이코패스가 아니고서야 이런 짓을 하지는 않았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.
그런데 신림동 칼부림 살인범 범인 조씨의 신상 폭로가 온라인에서 확신이 되고 있습니다.
지인이 밝힌 범인 조 씨는 33살 인천에서 거주하고 있고 키 163cm 이에 작년 겨울에 모 건설현장에 두 달 정도 일했고 도박빚에 이혼까지 했다고 합니다.
평소 매사에 불만이 많으며 불성실했다고 하는데요 경찰 조사 결과 신림동 칼부림 살인범 범인 조씨는 전과 3범에 소년부 송치된 전력이 14 건등 총 조사 결과 17건이 있는 것으로 확인 됐습니다.
(카톡 프로필' 캡처해 실명 공개한 지인도)

▶'살해 방법, 급소, 사람죽이는 칼 검색'
"범행 전 살해 방법과 급소, 사람 죽이는 칼 종류를 검색했다"라고 진술했다.
신림동 칼부림 살인범 조 씨는 범행 전날 휴대전화를 초기화 하고 사용하던 PC 또한 고의로 파손했습니다. 그 이유는 "살인 방법 등 검색기록이 발칵 되는 것이 두려워 초기화했다"라고 진술했습니다.
오랫동안 조 씨는 작은 키와 경제적 조건으로 인해 열등감을 느끼고 또래 남성들을 보며 분노에 차 범행을 저질렀다라고 합니다.

▶'사이코패스 진단 검사(PCL-R) ' 거부
신림동 칼부림 살인범 조 씨는 사이코패스 진단 검사(PCL-R) 검사를 받을려고 했지만 불안하다는 이유로 1차례 검사를 미뤘습니다. 조 씨는 "오래전부터 살인 욕구가 있었다" "나는 사이코패스 성향이 있다"라고 진술했는데요 조 씨의 진술을 토대로 당일 범행 동기를 분석하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가 나오는 데는 통상 10일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.

▶글을 마치며
묻지마 범죄는 온 국민을 공포에 떨게 만듭니다. 피해자가 바로 내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. 신림동 칼부림 사건이 발생하고 나서 저도 모르게 길거리를 돌아다닐 때 주위를 많이 살피게 되었습니다. 언제 어떻게 사건사고가 발생할지 모르는 요즘 사회가 참 쓸쓸하고 비참하기만 합니다. 어떻게 해야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을까요. 우리 사회에서 범죄예방과 정신 건강에 관리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.